으음ㅁ 안녕하세요 눈비입니다..
후기 어떻게 써야하지.. 음 일단 6시에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서 닉ㄱ을 교류전 오예 로 바꾸고 기차를 타고... 11시 40분 쯤에 서울역에 도착ㄱ을 했는데 공항철도를 못찾아서.. 헤메다가 12시에 겨우겨우 공항철도를 타고 혹ㄱ시 늦으면 무료배포도 못하게 될까봐 ㅠㅠㅠ 연락을 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12시..한.. 30분..? 그때 쯤ㅁ 장소에 도착을 한것 같ㅌ슴니다.. 도착했는ㄴ데 앞에 예쁘신 스탭분이 ㅠㅠㅠㅠ 넘ㅁ예쁘셨다 초대장을 검사하시고 딱 들어갔는데 스탭 한분이 이거 가져가시라면서 엽ㅂ서를 주시는데....호시님..?ㅋㅋㅋㅋㅋㅋ아나 넘ㅁ 웃겨서 " 호시님?????? " 이러고 혼자 웃ㅅ다가 저 눈비에요!!! 이러고 들어가자마자 세루쟝이랑 노아님ㅁ이 격하게 반겨주셔서 놀랐ㅆ따.. 들어가자마자 어어엉ㅇ??? 이 상태로 옆에 방으로 끌려들어가서 가방을 내려놓ㅎ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눈ㄴ앞에 캠으로만 보던 밍ㅇ쮸가 딱!!!!! 근ㄴ데 밍쮸가 바빠보여서.. 옆으로 슬ㄹ쩍가서 헨님 만나서 인사하구 책 받은다음ㅁ 밤비님께 가서 무료배포본이랑 카드텍ㄱ이랑 회지를 받아오는데 너무ㅠ...ㅠㅠㅠㅠ 좋ㅎ았따..ㅠㅠㅠ 넘 예쁘셨ㅅ다..ㅠㅠ 떨려서 말ㄹ도 제대로 못하고.. 감사하다는 이야기도 못한거같은데 ㅠㅠㅠ 어쨌든 그렇게 놀다가 넘 부끄러워서 내려왔는데... 내려와서 아까 엽서 나눠드리고 못나눠 드렸던 초콜릿이랑 젤리를 나눠드리구 나중에 진짜 넘ㅁ 예쁜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와서 헉ㄱ 머지머지 하고 있었는데 모리언니....미친ㄴ 개이뻐 진짜 ㅠㅠㅠㅠ 와서 옆ㅍ에 수줍게 앉았따.. 빼빼로 맛ㅅ있었다 언니 사랑ㅇ해혀 그리구 엽서를 찬찬히 ㄴ노나드리고 본격적ㄱ으로 눈비는 민폐질을 시작하는데... (서막)
셀ㄹ언니랑 노아님이랑 막 다니면서 호시님이 그거 옆에있는 과자 먹어두 된다고 하셔서 과자도 몇개 챙기고 쪽파님 밤비님 그림 다 사진찍고 케이크도 사진찍고 침실로 들어갔다. 침실에 잠옷이랑 초대장이랑 막 과자랑 침대가 있ㅅ는데 ㅠㅠㅠㅠ 켱덕ㄱ님그림이 넘 눈부셨ㅅ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신혼집에 가구가 없었는데 침대가 있었따.. 왜일까( ͡° ͜ʖ ͡°) ㅋㅋㅋㅋㅋㅋ화장실ㄹ두 구경하고 그렇게 나와서 본격적으로 호시님을 괴롭혔따(??) ㅋㅋㅋㅋ 호시님 입구에 앉아계셨는데 호시님 잠깐 일어난 사이에 그 자리에 내가 앉았따. 앉고 내 엽서를 호시님 엽서 쌓아놓은 곳 옆에다 두었는데 트친분들 다 드리고 아니신 분들 드리려구 했는데 근데 트친분들을... 못알아보겠어서... 그냥 놔두고 가져가실분들 가져가셨다.. 그래도 금방 다 가져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호시님이 내 위에는 못앉겠다구 하셔서 호시님이 앉으시고 그 위에 앉았는데 나중에는 밑에 셀언니가 앉구 내가 그 위에 앉고 그 위에 호시님이 앉으시고 마지막에 노아님이 앉으셨는데 셀ㄹ언니가 노아님한테 빽ㄱ 소리질렀다..ㅋㅋㅋㅋㅋ넘ㅁ웃겼음 그렇게 놀ㄹ다가 지나가시ㄷ던 쪾파님을 뵙ㅂ게되고... 너무 놀ㄹ라서 뛰어올라가지고 내 비루한ㄴ 엽서를 드렸다.. 흑 ㄱ지금 생각하니까 내가 왜 그랬을까 아 그리고 그 전에 셀언니가 나 캐리커쳐도 해줬는데 그 뒷ㅅ면에 쪽파님 싸인ㄴ을받았ㅆ다..ㅋ..ㅋㅋㅋㅋㅋ 종이가 없어서.. 셀ㄹ언니 미안해요.. ㅠㅠㅠ 나중에 내 엽ㅂ서 누가그리신ㄴ거냐구 하셔서 제가 그렸ㅆ다고 손을 번쩍 들ㄹ어올렸따.. 흑... 찢어버려주셔도...괜찮습니다... 어쨌든ㄴ 그렇게 놀다가 모리언니 손ㄴ에 이끌려 와이님도 만나뵙ㅂ고.. 제가 포카만 가지고.. 말ㄹ도 잘 안하구 그냥 가버렸꾼ㄴ여..ㅠㅠ..ㅎ극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그 입구자리에 계속 앉아있다가 노아님ㅁ이 옆에서 다른 분께 닉네임을 물ㄹ어보셨는데 수줍게 아.. 저 조각이에요.. 라고 하셔서 용수철 달린것처럼 일ㄹ어나서 조각ㄱ님???????????????? 이랬음.. 그리고 엽서를...드렸나..? 너무 반가워서 방방ㅇ뛰다가 슥ㄱ슥 지나다니면서 모리언니랑 와이님두 만나고.. 가인님두 오셔서 홍삼캔ㄴ디주시곸ㅋㅋㅋ 아가님두 뵈었ㅆ는데 스티커 넘 눈부셨ㅆ다 ㅠㅠㅠ 그ㅡ리고 라데님ㅁ이 과자를ㄹ 한가득 주셔서 너무 ㅠㅠㅠ 감ㅁ사했다 ㅠㅠㅠㅠ 트친ㄴ이 생겼다 ㅠㅠ 신난다ㅠㅠㅠ!!!! 그러고 나서 세루쟝이 가구.. 맘마를 먹으러 갔다. 연ㄴ어 너무 맛있었ㅅ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ㄴ어 최고.. 그리고 수진님이 먼저 가시구 노아님이랑 밍쮸랑 호시언니랑 다시 택ㄱ시를 타구 돌아와서 짐을챙겨서 나가는데 케이크 남ㅁ은걸 챙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다 기차를 타기 때문에 서울사는 밍언ㄴ니가 가져갔다. 글ㄹ케 나도 집에갔다...
흠...ㅇ나 후기 진짜 못쓴다.. 의식의 흐름 봐
'존샨필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511~ 1512] 썰 모음 (0) | 2015.12.12 |
|---|---|
| [석율그래]가역적 이별 _ 샘플 (0) | 2015.11.07 |
| 150824 석율다래 썰 백업 (0) | 2015.08.25 |
| [석율그래]For. 단밤쓰 (0) | 2015.08.24 |
| [석율나래]썰백업 (0) | 201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