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레옹 가사 완전ㅜㅠㅜㅜㅜㅜㅜ 율래로 보고시파ㅠㅜㅜㅜㅜㅠ그거 개쩔자나.. 좀 도발적인 그래로 눈에 띄게 흰 피부에 입술은 피빨강~~ 근데 원작을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마틸다 그래가 레옹석율이 유혹하는거 보고시퍼 노래느낌은 그랫써...걍 내맘대루 가사보고 해석하겠슴.. 엉덩이 가벼운 그래... 티엣스로 보고싶다 새까만 단발의 다래는 이 남자 저 남자를 찾아다니면서 그날 밤 함께 할 파트너를 골라다님.. 그렇다고 창녀는 아니고 마이웨이? 고양이...?? 머 그런느낌 그날따라 괜찮은 자기취향의 남자를 찾지못해서 그냥 술집에서 술이나 들이키다가 오늘은 쉬자 싶어서 일어나려는데 한 남자가 들어옴 한밤중인데도 까만선글라스를 낀 그 남자의 모습에 다래의 호기심이 자극되고 뭔가 놓고간듯 챙겨서 금방 나가는 그의 그림자를 빤히 쳐다보다 서둘러 따라나감 주변을 둘러 보는데 저 멀리 뚜벅뚜벅 소리랑 어두운 물체만 보여서 막 뛰어서 따라감.. 바로 뒤까지 따라잡아서 그의 손을 팍 잡고 그가 뒤돌아 보니까 막 숨고르다가 고개 쳐들고 이쁘게

 눈웃음 지으면서 아저씨 나랑 자요! 했음.. 좋겠다.. 석율이는 뭔가..싶기도 하고 걍 무시하고 걸어가려는데 다래가 꾹잡고 안놔주겠지 자기 창녀아니고 병도 없다고 하룻밤만 같이 보내자고하면 석율이는 표정구기면서 다래 떼어내고 갈길감 손 내팽게쳐지면 좀 미간 찌푸리다가 석율이가 잘 들을수있게끔 소리침 내 이름은 장다래에요! 자고싶으면 연락해요~ 이러고 헝크러진 머리카락 정리하면서 숨한번 고르고 또각또각 소리내면서 석율이 반대편으로 향함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부터 계속 석율이 옆에 다래가 따라다녔으면... 따라다닌다기보다 석율이가 아침에 시장에 가는데 뒤에서 힐끔힐끔거리면서 쫓아오다가 막 석율이 앞길 막으면서 또만났네요 레옹? 그러고 석율이가 내가 왜 레옹이지? 하면 씨익 웃으면서 이름을 알려주지 않았으니까요~ 하고... 이거 캐붕인가..쨋든 계속 쫒아다니는거.. 막 말걸고.. 계속 쫒아다니니까 석율이가 다래한테 너 여기 왜 온거냐고 그러면 당황하다가 주변에 있는 화분 잡고 이거사러왔다고! 그러면 석율이 막 냉정하게는 못하고 한숨 푹 쉬고 걍 걸어가면 그 뒤를 다래가 총총총 따라다님 석율이 집에 들어가야하는데 계속 따라오니까 이제 집에 가라고 타이르고 다래는 입꼬리 올리면서 돌아갈집이 없다고 그러면서 막 먼저 석율이 집 에 들어감. 한석율은 저 애같은애가 집이 없다는데 내쫓을수도없고.. 그렇게 한숨 푹쉬고 들어가면서 둘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됨.. 뭐 맨날 시장도같이가고 시간 보내면서 사랑이 싹트겠지.. 석율이 만나고 나서는 다래 밤에 한번도 남저랑 잔적없고 석율이 철벽이 낭낭해서 석율이랑도 못잠 그래도 매일밤 돌아다닐때보다 따듯하고 행복한 생활이니까 자신이 레옹이라 부르는 석율이를 사랑하게 됐으면.. 한석율도 당돌하고 첫인상과 다르게 괜찮은 여자인 다래를 좋아하게 되고..그렇게 평범하고 따듯한 일상을 보내다가 어느날 밤 다래가 돌아오지 않음. 한석율은 다래가 처음에 사서 함께 들어왔던 화분에 물을 주며 한참을 기다리는데도 돌아오지 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거리로 나가는데 마을 사내 몇명이 모여서 낄낄거림 뭐지 싶어서 가까이 가는데 다래는 석율이 만나기 전까지 뭐 엉덩이 가벼운여자로 유명했으니까 밤늦게 걸어가는 다래 잡고 다같이 강286간함 석율은 다래 보자마자 빡쳐서 남자들 거의 반 죽여놓고 다래를 공주님 안기 해서 집으로 돌아옴 아 막 석율이 남잗들 때리는데 기절하기 직전에 다래가 레옹..? 하고 딱 눈 감았으면... 석율은 다래를 집에 데려와서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고 슬퍼하는데 기절해있던 다래가 살짝 눈꺼풀을 가볍게 열고 ...레옹.. 하다가 화냈으면.. 아저씨는 내가 이런데도 그 선글라스 뒤에 숨어있어요? 도대체 나는 언제쯤 아저씨의 진심을 볼 수 있어요? 비겁하게 숨지 말아요 레옹! 이러면서 막 울었으면... 석율이는 당황하겠지 자기가 선글라스뒤에 숨어있는게 맞으니까... 다래가 막 장난치고 옆에서 웃을때 이미 표정을 감출수 없어서 흔들리는 표정을 감추기위해 더 선글라스를 눌러쓴거.. 석율은 다래 우는거 보고 잠시 멈칫하다가 선글라스 벗고 다래 꽉 껴안았으면 좋겠다.. 다래는 석율의 표정을 볼수없었지만 축축하게 젖어가는 자신의 어깨에 그를 끌어안고 엉엉 울어라...응... 그리고 둘은 그날 이후로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지내는데 다래가 석율의 팔짱을 낀다는 것, 그리고 더이상 레옹이 아니라 석율이라고 부르는게 달라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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